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글 수 286
  • Skin Info

 

 
소리공간
댓글
2012.09.07 09:06:41
profile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주시고 가끔씩 좋은 글도 올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소리공간
댓글
2012.08.14 21:40:37
profile

구 하나둘 사이트의 관리 소홀로 올려주신 귀중한 자료를 관리하지 못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보다 유익한 공간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소리공간
댓글
2012.08.14 17:10:56
profile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겁고 행복한 웃음 가득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소리공간
댓글
2012.08.14 10:10:42
profile

반갑습니다 뱃살님

어찌 어찌하다 보니 전 사이트 폐쇄하고 새롭게 시작 했습니다.

아직은 준비중이라 완벽하질 못합니다만 열심히 준비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만남...



평생을 가도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리에만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때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독할때 웃어줄 수 있는
편안한 사람도 있습니다.

만남이란
언제나 그런것입니다.
혼자라 생각해도
돌아서면 누군가 서있게 마련이고
같이 있다고 해서
언제나 그들이 내 곁에 있으란 법도 없습니다.

기쁘다해서 애써 찾을것도 없고
슬프다해서 두려워하며 피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그저 순종하고 대하면 그뿐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인연처럼 보이다가도
조금만 알게되면 운명으로 여겨지는
태고적부터 기약된 약속일 수도 있고
삶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물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대할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지난 일들에 매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종말은 기다리지 않아도 와서
이별이란 말만 뿌리고 갈 것이기에
만남의 의미가 부분인 듯
다만 순간에 충실하면 그뿐입니다.

많은 사람에 기뻐하기 보다
작고 소중한 만남에 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섰다 해서 따라갈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가야하는 사람은 혼자 뿐...
이별이 있으므로...

만나서 만남 때문에 헤어져야 하는
우리들의 서글픔...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슬픈만남에 고개 돌리지않고
설령 가야할 때라도
웃음 지을수 있는 사람.
마주하는 얼굴에 서면
포근하기 보다
바라보지 않을때도 행복할 수있는
그런 만남이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어떠한 만남일까요


      - 본 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전자우편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게시물은 저작자와 협의없이 무단 사용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